냥냥펀치 서른 여섯 대, 2025, 장지에 채색, 자개

냥냥펀치 서른 여섯 대, 2025, 장지에 채색, 자개
〈냥냥펀치〉 연작은 강함과 귀여움, 그리고 예상치 못한 힘이 만들어내는 상징적인 조화를 보여준다. 고양이의 발은 세상과의 연결점을 만들어주는 중요한 도구로, 그 작은 발이 지닌 에너지는 우리가 가진 잠재력과 가능성을 암시한다.
이 이미지는 작은 존재가 어떻게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그리고 예기치 않은 순간에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음을 전한다.
함께 소개되는 〈하늘하늘〉 시리즈는 편견으로부터의 자유를 나비의 이미지로 압축하며,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를 전한다. 하늘하늘 날아다니는 나비를 바라보는 고양이처럼, 노력하고 즐기는 과정 속에서 우리가 바라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음을 암시한다.
이는 또한 타인의 시선과 기존의 편견을 뒤로한 채, 망설임 없이 자유롭게 날아오르는 상태를 표현한다.
Small gestures can carry unexpected strength.
The cat’s paw becomes a symbol of hidden potential,
while butterflies embody freedom beyond prejudice,
inviting courage, joy, and belief in one’s own movement.

냥냥펀치 시리즈, 2025

하늘하늘 시리즈, 2025
@hamoo_artist
@tooyou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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